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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27일
의정 FO C U S
안산시의회소식(제77호)
의정 FOCUS
안산시 로봇랜드 경기도 후보지 선정
- 김석훈 의장 비롯 범시민 추진위 활동 크게 기여 -
로봇산업 업체를 비롯하여 주변의
켜 나가는 등의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
로봇종합지원센터와 한국생산기술
다.”고 말했다. 추진위는 도 후보지 선정에 앞선
연구소가 위치하고 있는 등, 로봇랜
지난 7월 4일, 안산시민 3천여명이 참석한 가
드 사업의 성공을 위한 기존 인프라
운데 ‘범시민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로봇랜드
구축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고
유치를 위한 안산시민들의 열의를 대외적으로 표
밝혔으며, 지난 5월부터 진행해 온
방해 내는 한편, 7월 10일에는 김석훈 의장을 비
로봇랜드 안산유치 범시민추진위의
롯한 집행위원들이 경기도를 방문, 김문수 도지사
‘24만인 서명운동’과‘범시민 한마
에게‘24만인 서명서’를 전달하고 로봇랜드 안산
음 대회’ 등의 활발한 유치활동이
유치의 당위성에 대해 피력하는 자리를 갖은 바 있
후보지 선정에 큰 힘을 보탠 것으로
다.?국비 500억 지원이 예상되는 로봇랜드 사업에
알려지고 있다. 한편, 후보지 선정
는 현재 경기도 안산을 포함 전국 13개 광역시
도가
다음 날인 20일에는 김석훈 추진위
유치의향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산자부
상임대표를 비롯한 집행위원들이 한
는 25일까지 신청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8월
자리에 모여 도 후보지 선정을 자축
중 예비사업자를 선정하고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
업자원부에서 주관하는 로봇랜드 사업의 유
하는 한편, 앞으로 있을 전국 광역단체와의 유치
조사를 거쳐 내년 2월경 최종 사업규모 등을 확정,
치를 위한 전국광역단체들의 경쟁이 치열한
경쟁에 한발 앞서기 위한 추진위의 향후 활동계획
‘09년도 예산에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운데 경기도내 기초단체 후보지로 안산시가 선
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갖었다.
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12일 1차 심사에 이어
로봇랜드 범시민 추진위 구성과 활동에 앞장서
19일 제2차 로봇랜드 유치 심의위원회를 열어
온 김석훈 상임대표는“안산시가 경기도 후보지
유치 희망 지자체인 고양시와 안산시를 대상으로
로 선정되는데 있어 추진위의 활동이 중요한 역
심의를 진행한 결과 안산시를 최종 후보지로 결
할을 한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나, 앞으로
정했다고 밝혔으며, 도는 안산시에서 제시한 부
있을 산자부 본평가에 대비하여 그간의 추진위
지 및 재원조달 계획 등 사업계획을 보완?검토하
활동을 냉정하게 돌아보고 다시 한번 안산시민의
여 25일 산자부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하였다.
역량을 결집해 내야 할 것이다.”고 말했으며,
도는 이번 심사에서 안산시의 시화북측간석지
“유치의향을 밝힌 타 후보지를 면밀히 분석하여
의 활용도와 반월시화공단내 입주한 30여개의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월등한 면은 크게 부각시
경제사회위원회 시민시장 화재 현장 방문
의회행정위 올림픽수영장 현장점검
난 6월 4일 발생한 초지동 시민시장 화재
회?행정
사고와 관련하여 안산시의회 경제사회위
위원회(위
원회(위원장 김기완)가 14일 화재현장을 방문하
원장 김명연)가
여 복구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시설관리공단의
?현장방문에 앞서 위원회는 화재사고 발생 원
출범과 함께 공단
인 및 피해사항과 향후 복구 조치 계획에 대하
관리 대상 시설물
여 시 관련 부서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보고에
점검에 나섰다.
나선 시 관계자는 원인 미상으로 발생한 금번
위원회는 우
화재사고로 12개 점포가 불에 타 약 6,400여
선 시설관리공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피해 시설물에 대해
단 출범일인 6
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보험금으로 7월 초까
월 1일 오전, 하
지 복구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장을 둘러본 위원들은 화재로 인한 고통 받고 있는 시장상인들을
자 발생으로 개장이 지연되고 있는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위해 하루 속히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시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으며, 금번 화
내부 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보수공사에 따른 민원발생
재를 계기로 동일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사전 안전점검 대책 마련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
최소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수영장 개장을 앞두
부했다. 현장방문에 앞서 위원회는‘고교평준화를 위한 안산시민연대 집행위원’
들과 간담회를 갖
고 발견된 시설물 하자 사항은 25m 레인의 중앙부분 손
고 안산지역의 고교평준화에 대한 의견을 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산업지원사업소 공단
잡이타일과 벽체타일 부분의 탈락현상으로 공단측은 미장
환경지도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에서 추진 중인 악취저감대책에 대한 보고회 가졌다.
용타일 일부만 시공하면 정상적 수영장 운영에는 큰 문제
가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위원회는 수영장
시설을 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게 된 현시점에서 장기적으
관산초등학교 6학년생
로는 노후화된 시설물의 전면적인 안전진단과 개보수가
불가피할 것이고 6월 1일로 예정됐던 수영장 개장이 보
본회의 방청
수공사로 지연됨에 따라 발생하는 시민들의 민원에도 효
과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김명연 위원장은“이번 발생한 하자사항에 대한 보수와 병행하
지동 관산초등학교 6학년생 40명 어린이들
여 여타 시설물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이 실시되야 할 것이고,
이 6월 21일 열린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방
다소 시일이 걸리더라도 철저한 보수가 선행된 후 개장하는 것
청하였다.
이 합리적일 것이며 개장 지연과 관련한 민원발생을 최소화하
기 위해 대시민 홍보를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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